오늘 하루를 적어 두는 곳

지나간 하루도,
다시 펼쳐보고 싶으니까

펫·육아·일상까지 — 사진과 함께 매일을 적어 두고,달력으로 소중한 날을 다시 만나는 일기장.

하루담다 — 붓글씨와 강아지 도장

‘적바림’이라는 이름

적바림은 “나중에 다시 들춰보려고 적어 둔 기록”을 뜻하는 순우리말이에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오늘의 한 줄, 한 장의 사진을 가만히 적어 두면 — 그게 쌓여 우리만의 이야기가 되니까요.

오늘 하루를 적어 두는 곳, 적바림

하루담다의 주요 기능

기록은 쉽게, 추억은 오래. 매일을 담는 데 필요한 것들.

반려동물 일기

체중·급여·목욕·투약까지, 아이의 건강을 차곡차곡 기록해요.

육아 일기

우리 아이의 성장 순간을 사진과 함께 남겨요.

일상 기록

평범한 하루도 적어 두면 특별한 기록이 돼요.

캘린더 · 디데이

달력으로 한눈에 돌아보고, 소중한 날을 함께 카운트해요.

함께 쓰기

가족을 초대해 하나의 일기장을 같이 채워가요.

사진 첨부

하루마다 여러 장의 사진을 캐러셀로 보관해요.

한눈에 보는 하루담다

달력에서 지난 기록을 바로 펼치고, 사진과 함께 하루를 돌아보세요. 가족과 함께 쓰면 추억은 두 배가 돼요.

앱 화면 스크린샷 자리

오늘부터, 하루를 적어 둘까요?

기록은 쉽게, 추억은 오래. 지금 바로 하루담다과 함께 시작해요.